PNG vs JPG: 어떤 포맷을 선택해야 할까?
PNG와 JPG의 핵심 차이
PNG와 JPG는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이미지 포맷이지만, 근본적으로 다른 방식으로 이미지를 저장합니다.
- JPG(JPEG): 손실 압축. 사람의 눈이 잘 인식하지 못하는 세부 정보를 버려 파일 크기를 줄입니다
- PNG: 무손실 압축. 이미지 데이터를 완전히 보존하며, 투명도(알파 채널)를 지원합니다
언제 JPG를 사용해야 하나요?
- 사진: 복잡한 색상과 그라데이션이 있는 실사 이미지
- 웹 배경: 투명도가 필요 없는 큰 이미지
- SNS 업로드: 파일 크기 제한이 있는 플랫폼
JPG는 사진에서 PNG보다 3~10배 작은 파일 크기를 제공합니다.
언제 PNG를 사용해야 하나요?
- 로고, 아이콘: 투명 배경이 필요한 경우
- 스크린샷, UI: 텍스트와 날카로운 엣지가 있는 이미지
- 그래픽 디자인 소스: 편집을 위해 품질 손실 없이 보관해야 하는 경우
- 선명한 텍스트: JPG의 압축 아티팩트가 텍스트를 흐릿하게 만들 수 있음
비교 표
| 항목 | JPG | PNG |
|---|---|---|
| 압축 방식 | 손실 | 무손실 |
| 투명도 | 미지원 | 지원 |
| 파일 크기 (사진) | 작음 | 큼 |
| 파일 크기 (그래픽) | 보통 | 작음 |
| 텍스트 선명도 | 낮음 | 높음 |
| 편집 후 재저장 | 품질 저하 | 손실 없음 |
JPG 품질 설정
JPG를 저장할 때 품질(Quality) 설정이 중요합니다: - 100%: 거의 무손실, 파일 크기 큼 - 85~90%: 웹 표준, 품질 차이 거의 없고 크기 크게 줄어듦 - 70~80%: 소셜 미디어 적합 - 60% 미만: 아티팩트가 눈에 띄기 시작
OBSCURA의 JPG 변환은 기본적으로 85% 품질을 사용합니다.
실용적인 선택 기준
단순 규칙: 사진이면 JPG, 투명도나 텍스트가 있으면 PNG.
예외: 제품 사진처럼 흰 배경 제거가 필요하면 PNG(투명도). 배경이 있는 풍경 사진은 항상 JPG.